
철광석·펠릿 공급시장은 중장기 증산과 단기 재고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카자흐스탄 SSGPO는 상반기 펠릿 출하를 크게 늘렸고 북미에서는 DR급 펠릿 개발이 진전되는 반면 중국 항만의 펠릿·괴광 재고는 낮다.
| 항목 | 기간 | 수치 | 변화 |
|---|---|---|---|
| SSGPO 철광석 제품 판매 | 2026년 상반기 | 600만톤 | +14% |
| SSGPO 펠릿 출하 | 2026년 상반기 | 363만톤 | +28% |
| SSGPO 수출 | 2026년 상반기 | 530만톤 | +41% |
| 중국향 펠릿 | 2026년 상반기 | 173만톤 | 약 1.8배 |
| 러시아향 펠릿 | 2026년 상반기 | 159만톤 | 1.5배 이상 |
SSGPO는 고부가 펠릿 비중을 높였고 중국·러시아로 판매를 확대했다. 미국에서는 MagIron 펠릿의 DR급 테스트 통과가 알려지는 등 고품위 원료 공급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중국 항만에서는 비주류 괴광과 펠릿 재고가 낮아 즉시 조달 가능한 고품위 원료의 공급은 빠듯하다. BHP와 포트헤들랜드 노조 협상도 단기 공급 리스크로 남아 있다.
공급을 판단할 때 총량 증가와 즉시 사용 가능한 고품위 원료의 부족을 구분해야 한다. 신규 능력이 실제 물류와 항만 재고로 연결되는 속도가 향후 프리미엄을 좌우할 전망이다.
[SEO 키워드] 철광석공급, 펠릿생산, SSGPO, DR급펠릿, 중국항만재고, 고품위철광석, 글로벌원료시장